Arita ware (有田焼 Arita-y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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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타야끼란?

아리타야끼는 사사현 아리타쵸를 중심으로한 지역에서 만들어지는 도자기를 총칭하는 말입니다.
새하얀 백자의 아름다움과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이 특징이며,
유럽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큰 인기와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유리처럼 얇고 가벼우며, 시원한 느낌의 유려한 질감이 특징이며,
내구성은 강하고 흡수성이 없기때문에 식기로서 사용하기엔 최적의 상품입니다.

1600년대의 아리타에서 만들어진 도자기 제품의 상당부분은 이마리 항구로 부터 수출되고 있었습니다.
아리타에는 바다가 인접해 있지 않기 때문에 십수 킬로미터정도 떨어진 인근의 이마리 항구를 이용했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아리타야끼는 “이마리야끼”라고도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아리타야끼의 역사

아리타야끼는 에도시대의 초기, 아리타지역에서 일본 최초의 도기로서 제작되었습니다.
17세기 초, 조선의 도공이었던 이삼평이 아리타에서 양질의 도석을 발견해,
일본 최초의 백자를 제작한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초기의 아리타야끼는 흰바탕에 푸른색의 문양을 한 것이 많았지만, 도기 발견으로 부터 약 30년 후, 붉은 색을 기조로한 “아까에”양식이 발생, 그 10년 뒤에는 아리타야끼가 유럽에 수출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에 건너간 아리타야끼는 주요 항구였던 곳의 이름을 따 “이마리”라고 불리어졌으며,
당시에는 순금과 동등한 가치로 취급되어졌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유럽 귀족들 사이에서는 열성적인 수집가도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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