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o Wind Chimes (江戸風鈴 Edo-Furin)


 

에도후링이란?

후링(풍경)은 예로부터 중국의 점풍탁(占風鐸)이 기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에는 불교등과 함께 풍탁(風鐸)으로서 처음 도래하였습니다.
처음엔 절의 처마 밑에 액막이로써 사용되어져,
그 소리가 들리는 범위의 주민에게는 재해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졌습니다.

당시 후링은 청동제가 주였으나, 에도시대(1700년대)에 들어서면서 유리로 제작된 후링이 새롭게 등장하게 됩니다.
높은 가격탓에 다이묘나 거상의 저택에 장식되었으며, 서민들은 좀처럼 소유하기 힘든 물건이었습니다.
후링이 여름의 상징이 된것은, 유리의 가격이 저렴해진 메이지시대라고 알려져있지만, 에도시대 중기의 우키요에에 유카타를 입고 툇마루에서 여유를 즐기는 미인들 위에 그려져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후링의 소리를 들으면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과학적으로도 검증된 것으로, 사람이 편안하게 느끼는 파장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로 제작된 에도후링은 에도시대부터 이어져와, 쇼와 40년 무렵에 후링장인 시노하라 요시하루가 등록한 브랜드로, 창업 100년의 역사를 가진 시노하라후링혼포와, 시노하라 마루요시 가 제작한 후링에만 붙는 명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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